북극의 프런티어 이코노미와 일본(하) ── '자원의 저주'를 넘어 '전방위는 역설적 강점'으로 부제: 테마3 패널 「북극의 프런티어 에코노미와 일본」 현장 정리 ── 토나미 아키 발표·디스커션·폐회사, 그리고 한국에의 시사점 쓰쿠바대학교 비즈니스사이언스계 준교수 토나미 아키는 ArCS III 거버넌스 과제를 담당하면...
북극의 프런티어 이코노미와 일본(상) ── '푸히나트'에서 '깨끗한 말은 왜 실전 전략인가'까지 부제: 테마3 패널 「북극의 프런티어 에코노미와 일본」 현장 정리 ── 오가와·아게츠인저·프레데릭센·이시이 오후 3시 50분, 7시간 마라톤 심포지엄의 마지막 세션이 열렸다. 테마1에서 북극을 둘러싼 강대국 간 긴장이 생...
2026년 3월 17일(화) 미라이 II에서 해양전략기금까지 — 북극의 신(新) 지경학과 일본 — 테마2 패널 「북극의 신 지경학과 일본」 현장 정리 ▲ 점심 시간이 끝나고, 키쿠치 타카시의 발표가 시작되었다. 오후 1시 55분, 점심 휴식 뒤 가장 먼저 단상에 오른 것은 JAMSTEC 북극환경변동종합연구센터장 키쿠치 타카시(菊地隆...
2026년 3월 17일(화) 일본 내각부 첫 북극 국제심포지엄, 7시간의 기록(2) — 신시대 북극의 그레이트 게임, 러시아·미국·중국, 그리고 '데키스기군' 일본 테마1 패널 「지정학·안보·거버넌스」 현장 정리 오전 축사와 기조연설이 정책의 큰 그림을 그렸다면, 11시 25분부터 시작된 테마1 패널 토론은 그 그림 안에 숨은...
2026년 3월 17일(화) 일본 내각부 첫 북극 국제심포지엄, 7시간의 기록(1) — 도쿄 현장에서 본 '북극 정책 10년'의 무게 3월 13일 오전 9시 반, 도쿄 미나토구 미타공용회의소 로비에는 이미 수십 명이 줄지어 서 있었다. 사전 등록을 마친 참가자만 입장 가능했고, 현장 등록은 일절 받지 않았다. 대면 100석, 온라인 포함...